[ 동물 ] 파충류, 양서류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파충류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파충류와 양서류




콘 스네이크

성체가 되어도 순하고 크지 않아 추천하는 뱀

이름을 직역하면 '옥수수뱀.' 피부의 알갱이 모양이 마치 옥수수의 알갱이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은 것이다. 또한 옥수수 창고에 사는 쥐들을 잡아먹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보통 수명은 8~15년, 몸길이는 약 1~2m. 야행성이다. 

자신의 머리 크기와 비슷한 크기의 설치류나 작은 조류를 먹이로 먹는다. 

애완용으로 키울때는 해당 개체의 머리 크기와 비슷한 크기의 냉동 백쥐를 해동시켜서 

5~15일에 한번씩 먹이면 된다.

뱀들중 보아(뱀)이나 볼 비단구렁이에 비해 많이 길러지진 않았으나 최근 마니아 층이 

형성되고 여러 모프가 널리 퍼지면서 애완동물로 많이 길러지게 되었다. 

크기 및 모습이 비슷한 킹스네이크보다 순하며 동족포식 확률이 현저히 적어 

킹스네이크와는 달리 동족과 합사가 가능하다.


메이팅은 암수 모두 2년생 이상, 크기 1m 이상 정도가 적당하며 사육장의 습도를 

평상시와는 달리 습하게 하는 것이 좋다. 

인큐베이터 안의 습도와 온도를 맞추고 안에 알을 넣으면 약 50~70일 후에 부화 한다.





레오파드 게코 

크기도 작고 튼튼하며 수명이 길고 직접 알을 낳는 메이팅까지 해볼 수 있다는 메리트

중앙아시아 원산의 사막 도마뱀붙이의 일종으로 이름 그대로 표범을 연상케 하는 

점무늬가 특징적이다.  파충류 브리더들 사이에서는 국명 대신 영어명칭인 

'레오파드 게코'로 더 많이 불리며 약칭은 '레게'.

다른 도마뱀붙이와는 달리 발톱과 발가락의 흡반이 없으며 눈꺼풀을 움직일 수 있다.

트레이드 마크인 굵직한 꼬리에는 다른 도마뱀과 마찬가지로 지방을 저장한다.


귀요미한 외모로 애완용으로 인기가 많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길러지는 파충류 중 

하나다. 사육의 용이성으로 인해 턱수염도마뱀과 함께 도마뱀 사육 입문용으로도 많이 추천되는 종.





비어디 드래곤

크기가 크나 심하게 크지 않고 그렇게 활동성도 많지 않아 크기에 비해 작은 곳에서 

사육이 가능하며 순하고 튼튼하며 스트레스에 민감하지 않아 추천

직접 알을 낳는 메이팅을 시도할수도 있다. 

호주의 사바나 지역에 서식하는 도마뱀으로 호주에서 유럽으로 유입돼 미국과 캐나다 

등지로 퍼졌으며, 전세계적으로 애완용으로 많이 길러지고 있는 종이다.

다 자란 성체의 경우 머리부터 꼬리까지의 길이가 약 40~55cm 정도 되는 중형 도마뱀이

며, 자신의 영역에서 여러 마리의 암컷을 지배하는 일부다처제적 생태를 지니고 있다. 

동종의 낯선 수컷이 영역에 침입하게 되면 기존의 수컷은 필사적으로 싸워서 쫓아낸다. 

턱수염도마뱀의 수명은 야생에서 약 3~5년, 사육 시 7~15년 정도이며, 이상적인 사육환경 

아래 20년 가까이 산 경우 또한 존재한다.




블루텅 스킨크

벌레를 키우지 않아도 된다는 특장점 보유

벌레 대신 사료를 먹이고 야채와 함께 급여 할 수 있다.

다만 배변냄새가 약간 나는 편이며 중대형 도마뱀이기 때문에 용품비가 많이 든다.

Tiliqua속 도마뱀류의 총칭으로, 큰 머리와 원통형 몸통, 짧은 다리, 난태생등의 특징을 

공유한다. 국내 애완동물업계에선 영명 그대로 읽은 '블루텅스킨크'라 불린다. 

이름처럼 새파랗고 큰 혀는 화학분자를 감지하고 먹이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훌륭한 위협용 기관이기도 하다. 혀를 빠르게 날름대거나 넓게 뻗어서 보호색을 띈 수수한 

몸통과 대조적인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노리는 것. 위협이 효과가 없을때는 달려들어 깨물

기도 하는데, 후술할 특징 때문에 굉장히 아프고 상처가 날 수 있으니 사람에게 익숙하지 

않은 개체를 취급할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다른 도마뱀류에 비해 머리가 넓적하며 이빨이 둥글고 무딘 편인데, 

이는 주식인 육산패류(달팽이)의 껍데기를 깨부수기 위해서이며 치악력도 강한 편이다.

이밖에도 딱히 먹이를 가리지 않는 잡식성으로 다양한 절지/무척추동물, 꽃, 과일 등을 먹이로 삼는다. 




각종 반수생 거북이

죽이기가 더 힘듬 직접 알을 낳는 메이팅을 시도할 수 있으나

헤츨링부터 키우면 꽤 긴 시간이 소요된다

반수생 거북은 영어로는 Semi-Aquatic이라고 한다. 흔히 큰 대형마트나 수족관 같은데 

가보면 조그만 수조에 쪼매난 거북이들이 왕창왕창 쌓여서 버둥거리는걸 본적이 

있을터인데 그 대부분의 거북들이 반수생 거북이다.  

반수생의 뜻은  물에서 살긴사는데 반드시 생활할 육지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이런 거북의 종류에는 흔히 볼수있는 레드벨리터틀, 페닌슐라, 보석거북, 남생이, 자라, 

청거북(붉은귀거북) 등등이 있다.  반수생 거북은 해츨링(새끼)=>성체로 갈때 정상적으로 

길렀다면 크기가 매우  커진다. 





화이트 트리 프록

매우 순하고 먹성이 좋아 추천

화이트트리프록 이름의 유래는 처음 발견한 남성의 이름이 화이트라서 

화이트트리 프록이라고 합니다. tree frog = 나무위에 서식하는 개구리를 뜻함.

화이트트리 프록의 서식지는 호주,인도네시아,뉴기니,뉴질랜드,동남아등 열대우림과 

열대숲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화이트트리 프록 수명의 경우 10~20년 정도이며 

성체시 크기는 10cm 안팍이며 수컷보다 암컷이 더 크다고 합니다.

화이트트리 프록 암수 구별법은 다른 개구리와 동일하게 울음주머니와 포접돌기로 

구분할수있으며 암컷은 머리가 수컷보다 더 크고 성체시 수컷보다 크게자랍니다.





※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 https://www.google.co.kr/imghp?hl=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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