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배틀그라운드 초보파밍법
초보자를 위한 에란겔 파밍방법
Zharki(=자키)
지도를 보면 가장 외곽에 떨어져 있고 차도 구하기 힘든 편이라 사람들이 많이 안 찾는 곳입니다. 또한 자기장에 걸쳐지는 경우도 상당히 적기 때문에 항상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초반 경쟁자가 적기 때문에 차량만 있다면 솔로가 파밍 하기 괜찮은 지역입니다.
Shooting Range(=사격장)
사격장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총기 드랍율이 아주 높은 곳입니다. 특히 5.56mm 탄을 쓰는 AR 소총이 많이 드랍 되기 때문에 초반 낙하 지역으로 인기 있어서 경쟁이 치열합니다. 고수들은 앞에 있는 지하벙커를 전략적으로 많이 활용합니다.
Severny(=서버니)
섬 외곽에 있고 집 배치가 생각보다 단조롭게 되어있기 때문에 샷발이 좋으면 점령하기 쉽습니다. 기본적인 템들도 잘 나오고 차도 주위에 그럭저럭 있는 편이라서 추천드리는 포인트입니다. 사격장에서 파밍 하던 인원들이 넘어올 수 있으니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Stalber(=스탈버)
카구팔 저격총이 자주 나오는 포인트로 카구팔 외 3방탄조끼, 3뚝배기 등 고급템들도 심심찮게 드랍 되는 곳입니다. 구급상자나 진통제, 드링크, AR 소총 같은 필수적인 템들도 드랍되는 곳이기 때문에 스쿼드 팀이 기본 파밍 하기에 문제없는 곳입니다.
Kameshki(카메쉬키)
자키와 같이 사람들에게 존재감이 적은 포인트입니다. 남쪽과 북쪽의 고저차가 있기 때문에 북쪽 고지대에 있는 사람이 포지션은 조금 유리합니다. 스쿼드 팀이 오기에는 애매하고 솔로가 기본 템 맞추기 좋습니다.
Georgopol(=강남과 강북)
배그 에란겔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으로 건물이 밀접해 있지만 구역이 넓어서 많은 인원이 초반에 떨어져도 고르게 파밍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물류 창고 쪽은 고급 템들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항상 바글바글한 곳입니다. 그리고 강북이 대체적으로 경쟁이 적기 때문에 초반에 유리한 면이 있지만 차를 구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단점도 있어서 자기장 상황에 맞는 플레이가 필요합니다.
Hospital(=병원)
학교와 비슷하지만 각 복도마다 방이 더 많기 때문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복잡할 수 있습니다. 학교보다 사람들이 적게 내리고 템들이 잘 나오는 편이라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또한 주위에 차가 많아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좋습니다.
Ruins, Water Town(유적지와 수상마을)
내 팀에 배틀그라운드를 갓 시작한 배린이가 있어서 되도록 경쟁력이 약한 곳에 떨어지고 싶다는 분들을 위한 포인트입니다. 그럭저럭 기본 템들도 맞출 수 있고 수상마을 근처 다리에서 건너오는 적들을 기습할 수도 있습니다.
Rozhok(=로족)
로족은 지도를 보면 에란겔에서 가장 중심 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자기장이 어디로 걸쳐도 그곳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가장 무난 무난하게 시작할 수 있는 곳이지만 운이 나쁘면 기본적인 파밍도 안되고 존버들에게 특화된 건물들이 많기 때문에 플레이가 까다롭습니다. 개인적으로 로족에서 시작해서 치킨을 먹은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School(=학교)
건물의 면적에 비해서 다양하고 많은 템들을 구할 수 있고 지도를 보면 로족과 마찬가지로 에란겔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시작 지점으로 많은 분들이 선택합니다. 건물 내부에서 교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상당히 긴장감 있는 전투를 할 수 있고 킬 포인트를 올리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옆에 아파트 단지도 있기 때문에 기본 템 맞추기 좋은 곳입니다.
Yasnaya Polyana(=야쓰)
건물들이 밀집되어 있고 템들이 잘 나오는 것에 비해 경쟁은 생각보다 적은 곳입니다. 배그 에란겔에서 가장 지형이 복잡하고 고층 건물도 있기 때문에 변수가 많아 높은 센스 플레이가 요구됩니다. 또한 차를 구하기가 힘들고 차를 못 구할 시 한동안 밀밭을 걸어 다녀야 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초반 낙하지점에서 멀면 차를 빠르게 구해서 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 https://www.google.co.kr/imghp?hl=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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