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근교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서울시내에 가볼만한 곳이 더이상 없다면, 이제는 서울 근교로 떠나보자.
만화의 도시 부천 속 식물원, 부천식물원
부천식물원은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에 위치한곳으로
대지면적 27,124㎡, 연면적 3,523㎡지하 2층, 지상 2층규모의
희귀한 식물들을 볼 수 있는 식물원이랍니다.
부천시의 상징인 복사꽃 모양을 형상화하여 유리온실로 건축한 것이 특징인데요.
‘재미있는식물관’, ‘수생 식물관’, ‘아열대 식물관’,
‘다육 식물관’, ‘자생 식물관' 등
5개의테마 식물관과 중앙정원에 총 301종 9,975본이 식재되어있는 곳입니다.
식물전시관에서는 식물과 인간, 식물의 씨앗, 백두산과 한라산의 식물들을 볼 수 있고
식물체험관에서는 식물퀴즈, 퍼즐놀이, 피톤치드 체험이 가능합니다.
또 그린 도서실이 마련되어 있어 만화, 아동서적, 도감류 등
5종 193권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이용시간 안내
관람시간: 10: 00 – 18 :00
입장료: 4-12세 어린이 : 700원
중-고등학생및 군인 : 1000원
성인 :1200원
휴관일
1월1일, 추석날, 설날, 매주 월요일 (다만, 월요일이공휴일인 경우에는 다음 날)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381번지 일원
역곡역 탑승 : 5, 23-5, 013-1, 017-1
송내역 탑승 : 700
소설 소나기를 그대로 재현한 황순원 문학촌
양평군과 경희대학교가 협력하여 조성한 소나기테마파크인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 마을은 국민 소설이된 ‘소나기’의 배경을 현실적
공간으로 재현한 곳으로 기존의 문학관 형식에서 그치지 않고
소설의 의미를 되새기며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학습에도 좋습니다.
소나기마을은 약 1만 4천평 가량의 부지 위에 조성되었고
연면적 약 8백평 규모의 3층짜리 문학관이 건립되었습니다.
소나기 마을은 황순원 문학관을 비롯해 수수단오솔길,
고향의 숲, 고백의 길, 해와달의 숲, 들꽃마을, 학의 숲 등
걷기 좋은 산책로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 산 74번지 소나기 마을
031 –773 – 2299
중앙선 양수역에 하차(회기역에서 38분 거리)
→ 문호리행버스를 타고 종점에 하차(양수역에서 15분 소요)
일상 속 평화로운 쉼터 임진각 평화누리
임진각 평화누리는 남북대립의 긴장이 흐르는 분단의 상징이자
냉전시대의 잔상이었던 임진각에 화해와 상생, 평화와 통일의 상징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평화누리는 기부프로그램과 함께 공연·전시·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행사가 연중 운영되고 있습니다.
평화누리는 2만5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야외공연장‘음악의 언덕’과
수상카페 ‘카페안녕’, 3천여개의 바람개비가 있는
‘바람의 언덕’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탁 트인 시원한 전경과 더불어 축제, 문화예술, 교육 관련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자녀와 함께하는외출 장소로 좋답니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사목리 481-1 경기평화센터
031-953-4857
경의선 전철 : 문산역 하차 후 [문산~도라산] 관광열차 이용하여 임진강역 하차
혹은 문산 버스터미널까지 도보 이동 후 058번 버스로 환승 -> 임진각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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