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대비 방법


[가정에서의 태풍 대비]


가정에서의 태풍 대비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TV나 라디오, 인터넷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태풍의 진로와 도달시간을 숙지하여야 합니다.

▶ 침수 우려가 있는 하수구나 집 주변 배수구의 막힌 곳은 미리 뚫어 놓아야 합니다

▶ 침수나 산사태 위험이 있는 지역 주민은 대피장소와 비상연락망을 미리 챙겨두어야 합니다.

▶ 응급약품, 손전등, 식수, 비상식품 등의 생필품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집 주변의 물건들과 지붕이나 간판 대문 등은 단단히 고정시켜 놓아야 합니다.

▶ 천둥번개가 치면 건물 안이나 낮은 지형으로 대피하고 노약자나 어린이는 외출을 삼가해야 합니다.

▶ 대피할 때는 화재에 대비하여 가스밸브를 잠그고 전기차단기를 내려야 합니다.

▶ 물에 잠긴 도로로 걸어가는 것은 감전의 우려가 있으므로 삼가해야 합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외출을 해야할 경우에는 건물 간판 등 위험시설물 주변을 피하는 게 좋으며, 산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비탈면은 가급적 피하고 다리를 건널 때 안전한 지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문지를 활용한 유리창 파손 방지 방법]
고층 아파트나 전면유리창이 설치된 건물은 유리창 파손의 위험을 사전에 대비해야 합니다. 실제 지난 2002년 태풍 '매미'가 상륙했을 당시 태풍의 거센 바람으로 인해 부산 시내 17,000여 세대에 유리창이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났고, 울산시 고층아파트 베란다 창문도 500여장이 파손되어 응급환자들이 발생하기도 했었습니다.




[태풍 피해 신고방법 및 복구 요령]

태풍이 지나간 뒤에는 파손된 상하수도나 도로를 시ㆍ군ㆍ구청이나 읍ㆍ면ㆍ동사무소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침수된 집안에는 가스가 차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전기나 가스 시설은 가능한 손대지 말고 전문업체에 맡긴 후 사용을 시작해야 합니다. 사유시설을 보수하거나 복구할 때에는 반드시 사진을 찍어둬야 합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 동물 ] 고양이 종류와 특징

[ 영화 ] 오션스8 ( Ocean's 8 )

[ 영화 ] 어른도감 ( Adulthood )